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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10월 마지막 목요일을 막걸리의 날이라고 정했을까? 일단 궁금하시죠?

햅쌀 빚은 막걸리라는 걸 떠올리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.
그해 벼농사를 지어 가을에 추수를 하고 나온 첫 햅쌀을 막걸리로 빚으면
대략 10월 말쯤이 가장 맛있는 상태의 막걸리가 빚어질겁니다.

그러니까 햅쌀로 빚은 첫 막걸리를 기념하고 막걸리를 알리자는 취지라고 보시면 됩니다.

올해는 막걸리협회가 출범하고 첫 행사로 몇가지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요,
꾸준히 홍보를 하고 참신한 기획들이 나오면 보졸레누보에 버금가는 인지도가 생길 수도 있을 겁니다.
가제트술집도 ‘막걸리의 날’을 응원하고 알리도록 하겠습니다.

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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